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 명언, 회사 직장동료 상사 뒷담화 험담 대처법! 확실히 알려드림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 명언 뒷담화 대처법 관련 글입니다.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정말 피할 수 없는 게 직장 인간관계입니다. 친구는 내가 선택할 수 있지만, 직장동료는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그만큼 더 힘든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 명언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 명언을 말씀드리기 전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진리입니다.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란 어느 곳에서든 진상은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A 회사에 있는 또라이를 피해 B 회사로 갔더니 새로운 또라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회사에 또라이가 없다면 나 자신이 또라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경우에서 100% 일치하는 건 아니지만, 십중팔구로 또라이가 존재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 편하게 진상, 또라이를 만나는 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더 낫죠.

그래서 직장동료, 직장 상사 때문에 하루하루 전쟁을 치르는 분들을 위해 마음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장 또라이 대처법

세상은 넓고 좋은 사람 많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우리는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추억을 공유하죠. 하지만 좋은 사람들 속에 꼭 또라이 한두 명은 끼어있습니다.

그래서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십중팔구 어딜 가든 또라이는 있다.’는 말을 기억하시고요. 직장 내 또라이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말고도 우리가 살면서 알아야 할 또 하나의 진리의 말이 있습니다.

열 명의 사람이 있다면 두 명은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일곱은 나에게 관심이 없고 한 명은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한다.”

이 두 가지 진리만 알고 있으면 세상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크게 헤매는 일은 없을 겁니다.

내가 아무리 사람들에게 처신을 잘했다고 생각해도, 아무리 친절하게 대해도, 좋게 대해도 날 이유 없이 싫어하는 사람은 날 끝까지 싫어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한 번쯤 오해가 있다면 풀고 얘기하는 시간을 갖는 건 좋습니다. 서로 쌓인 오해를 대화로 좋게좋게 잘 풀어나가면 되니까요. 하지만 대화를 시도했는데 딱히 오해도 없고, 소통도 잘 안되고, 그냥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하는 것 같으면 그냥 딱 거기까지인 겁니다.

이 진리를 모르면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책잡히지 않게 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최대한 맞춰주면 날 조금이라도 좋게 봐주겠지, 잘 지낼 수 있겠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다 맞춰주고 하면 일시적으로는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척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길게 보면 결국 나만 호구 잡히는 것이고, 내 감정만 소모되며 결국은 도돌이표됩니다.

나를 타당한 이유 없이 싫어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주는 사람에게 절대 억지로 잘보이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정말 시간 낭비입니다.

일단 직장에서 일도 똑 부러지게 잘하고 성과도 잘 내서 그 직장동료가 나를 만만하게 보지 않게 해야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똑바로 잘하고 치고 올라오면 제아무리 또라이 상사라 한들, 별 수 있겠나요?

만약 당장 이렇게 하기 어려우면 직장 동료와 사적인 말은 일절 안 해도 업무적으로는 말을 아예 안 할 수는 없으니까, 정말 딱 필요한 업무적인 말만 하면 됩니다.

직장동료가 나를 싫어하는 게 보여도 동요하지 마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처하면 결국엔 나만 힘들어질 뿐입니다. 그냥 그 직장동료를 보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만큼 무거운 게 없다는데, 참 피곤하게 산다. 저렇게 피곤하게 살면 자기 자신이 더 스트레스받고 힘들 텐데 굳이 왜 저렇게 피곤하게 살지? 그래, 넌 그냥 그렇게 피곤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 제 무덤 제가 파고 있구나. 나는 너 같은 가소로운 존재 따위에 신경 쓰고 싶지도 않고, 신경 쓸 여유도 없다.”

자,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우리 인생은 나랑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왜 소중한 우리가 나를 존중하지 않고 나를 싫어하고, 나를 업신여기는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하는 거죠? 그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온종일 그 사람 신경 쓰면서 스트레스받거나 잘 보이려고 노력하거나 또는 어떻게 하면 엿 먹일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쓸데없는 감정 소모할 시간에 자기계발 책 한 장이라도 더 읽는 게 낫지 않을까요?

직장에서 나와 마음 맞는 사람, 혹은 호감 가는 사람 1~2명만 있어도 됐습니다. 또라이 직장상사 직장동료 때문에 감정소모하고 스트레스 받을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날 좋아해 주는 사람과의 관계에 더 집중하세요! 그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에도 바쁩니다. 물론 업무적으로 최대한 책잡히지 않게 내 일을 깔끔하게 하는 건 기본인거 아시죠?

직장동료 뒷담화 대처법

다음으로 직장동료 뒷담화 대처법입니다. 직장 생활하다 보면 험담하는 동료를 만나기도 합니다. 직장이나 친구 모임에서 험담하는 사람은 꼭 한 명씩 있기 마련이죠.

일단 험담하는 사람들은 시기, 질투심도 많고 열등감도 크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험담하는 줄도 모르고 그냥 험담하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자기 인식 능력이 낮기 때문에 자기가 먼저 험담을 시작했지만 자기가 먼저 시작했다는 자각 능력 자체가 없는 거죠.

친분이 두텁지 않은 사람들과 모여서 남을 험담하고, 헐뜯고 대화하는 건 정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할 수 있습니다. 또 나도 실수할 수 있죠. 그래서 다른 사람의 타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흉보고 험담하는 것은 자기가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못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뒷담화를 하는 거죠.

회사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말이 새어 나가지 않는 가족이나 전혀 상관 없는 친구한테 얘기하는 건 그나마 괜찮습니다. 이렇게라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다면 할 수 있죠.

하지만 회사에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 대한 험담을 직장동료에게 하면 ‘반드시 당사자의 귀에 들어간다.’는 걸 기억하세요!

▣ 내가 뒷담화 타깃이 되었다면?

만약 내가 뒷담화 타깃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실 나를 뒤에서 험담한 사람에게 이성 잃고 화를 내봤자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냉정함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잘잘못을 따지는 것 말고 차라리 “그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하고 가볍게 넘어가는 게 좋습니다.

오해가 있든 없든 애초에 감정 상하고 불만이 있어서 험담한 사람에게 따져봤자 사실 돌아오는 답은 “미안해.”, “그냥 그때 잠깐 얘기 나왔는데 실수였어.” 이런 식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는 게 전부입니다. 이렇게 나올 게 뻔한데 굳이 필요 이상의 감정 소모하는 것은 정말로 불필요합니다.

그래서 내 험담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이렇게 얘기해 보세요. “앞으로는 나에게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뒤에서 하지 말고 나한테 직접 얘기 해줘. 그럴 수 있지?” 이런 식으로 험담 정도는 연연해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한테 직접 얘기해”라고 해서 의연하게 대처하면 오히려 얕잡아 보지 못합니다.

▣ 직장동료가 다른 사람 험담 할 때는?

그렇다면 직장동료가 자리에 없는 다른 사람 험담을 나에게 할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사실 제일 좋은 건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겁니다. 끄덕이지도 말고 동조하지도 말고 “화장실 갔다 올게요.” 해서 웬만하면 일어나서 자리를 피하는 게 좋습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내가 그 사람을 험담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장동료가 나에게 다른 동료 험담을 할 때 나는 옆에서 한마디도 안 하고 ‘그렇구나.’하고 끄덕이며 듣고 있었을 뿐인데 마치 내가 험담한 사람인 것처럼 마무리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옆에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고개만 끄덕이기만 해도 졸지에 험담하고 다니는 사람이 돼버릴 수 있다는 것이죠.

이상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 명언 뒷담화 대처법 관련 포스팅을 마칩니다. 다른 도움 될만한 포스팅도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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