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부인 진아름 나이 직업 키 출연료 집 인성 관련 포스팅입니다. 요즘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죠.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도 많은 감정을 표현하는 배우입니다. 오늘은 남궁민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 몇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남궁민 데뷔
남궁민은 1999년도에 그의 나이 22살인 해에 EBS 청소년 드라마<네 꿈을 펼쳐라>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1978년 3월 12일생으로 만으로 해도 45세입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한 명이 있고 2022년 10월에 결혼한 새신랑입니다.
키 177cm로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인 남궁민이 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꽤 잘생긴 남자 배우로 통했습니다. 그래서 데뷔 초에는 배용준을 닮은 외모로 ‘리틀 배용준’이라고도 불렸죠.
대표작
현재 2023년 MBC 금토 드라마<연인>에서 ‘이장현’역을 맡으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남궁민! 사극의 무게감과 액션, 로맨스까지 정말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죠. 특히 눈빛 연기가 예술입니다.
지금이야 작품에 출연했다 하면 화제성을 선점하는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지만 사실 남궁민이 주연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999년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 후 단역과 조연을 전전하면서 이렇다 할 히트작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2011년 MBC<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철없는 악역 남규만 역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그리고 2017년 지금의 남궁민을 있게 한 KBS2 <김과장>을 만나 스타덤에 올랐죠.
2019년에는 MBC에서 성공하기 힘들 거라 판단해서 제작을 거절했던 SBS<스토브리그>로 최고 시청률 19%를 찍었고 2022년에는 <천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최고 시청률 15.2%를 찍으며 SBS를 구원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로맨스 남주, 사이코패스, 찌질한 악역 등 다양한 연기를 소화하며 쌓아온 연기력이 마침내 인정받게 된 것이죠.
작품을 보는 눈도 남다르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의 질을 높이고 있는 배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방송가의 1등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죠. 벌써 2023년 MBC 연기대상은 남궁민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남궁민 부인 진아름

남궁민 부인 진아름은 1989년 11월 9일생으로 남궁민과의 나이차 11살입니다. 백제 예술대학에서 모델과를 나온 모델 출신으로 키가 174cm이며 쌍둥이 자매 진다운이 있습니다.
진아름은 어릴 적 소극적이었지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었다고 하는데요. 육상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키가 컸던 탓에 주변에서 모델 해야겠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하지만 모델보다는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고 하죠.
학창 시절 길거리에서 캐스팅을 당하며 연기자 제의를 받게 되었으나 알고보니 모두 거짓이었고 충격받은 진아름은 연기자를 뒤로한채 모델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을 다니던 중 당시 담당 교수 소개로 모델 소속사를 만나게 되었고 2008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특히 2016년도에 배우 남궁민이 처음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진아름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6년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7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진아름은 남궁민에 대해 연예인 같지 않은 진중하고 따뜻한 모습에 끌렸고 서로가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남궁민은 2017년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그 당시 연인이었던 진아름에게 ‘아름이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7년간의 열애를 마침표 찍고 2022년 10월에 결혼하였죠.
남궁민 홍진영

지금의 부인과 2015년 8월부터 사귄 남궁민인데요. 사실 남궁민은 2014년 3월부터 2015년 3월까지 1년간<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호흡을 맞췄었습니다. 우결에서 하차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진아름과 사귀게 된 거죠.

우결에서 30대 커플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는데요. 1년 동안 촬영했는데 촬영 종료 후 바로 다른 여자친구를 사귄 걸 보면 남궁민은 홍진영한테 별다른 마음이 없었나 봅니다. 정말 그냥 딱 비즈니스 관계였던 거죠.
남궁민 집
결혼 전까지 남궁민은 15년 넘게 혼자 살아왔고, 쭉 월세로만 살아오다가 2017년에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 힐스테이트(55평형)를 14억 2,5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시세는 30억으로 시세차익이 약 16억 원 정도입니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쭉 남궁민의 살고있는 집! 잠시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지금은 신혼집이 된 서울숲 힐스테이트가 처음으로 본인 명의로 산 아파트라고 합니다. 방송에 따르면 남궁민희 회당 출연료는 2억 원 안팎인데요. 그럼에도 내집 마련이 늦은 이유는 자신보다 부모님과 남동생 집을 먼저 마련해줬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봐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 훌륭한 인성을 엿볼 수 있죠.
남궁민 성격
남궁민은 학창 시절 조용한 성격이었고 눈에 띄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조용히 공부하는 학생이어서 배우가 됐을때 친구들 모두가 의아해했다고 하네요. 그만큼 존재감이 크지 않던 학생이었던 거죠.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성실하게 공부했고 공부도 꽤 잘했습니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 기억하는 남궁민은 ‘그저 조용조용하고 성실한 학생, 공부 잘하고 무난한 학생‘이었던 거죠.
실제 남궁민은 학창시절 성적이 우수해서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에 입학하였습니다. 잘나가는 연예인 출신이 연기전공의 연극영화과가 아닌 공과대학에 순수 학업성적으로만 입학한 케이스입니다. 즉, 특례 입학이 아니었던 거죠..
남궁민 아버지는 교직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아들이 취직이 잘 되는 학교에 가서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연구원이 되길 바랬다고 합니다.
벌크업
본인이 하는 배우라는 직업에 얼마나 진심인지 아주 잘 나타난 계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지금으로부터 딱 2년 전인 2021년 MBC 드라마 <검은태양> 시절인데요. 이때 맡은 캐릭터가 국정원 요원 역할이었는데요. 남궁민은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무려 14kg 증량에 성공했습니다. 평소 66~67kg을 유지해 오던 남궁민은 8개월 동안 치열한 식단과 운동으로 80kg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몸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벌크업 성공이죠? 20대 초반에는 58kg으로 너무 말라서 헬스를 시작했고 몸을 만들어서 66~67kg을 유지했는데 8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몸이 역대급으로 좋아져서 일각에서 약물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가슴 복근 좀 있고 옷을 편안하게 입는 정도의 근육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남궁민 김희철 불화설
남궁민은 2017년 tvn <인생술집> 41회에 나왔는데요.

이때 남궁민은 이시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조곤조곤하면서도 할 말 다 하며 김희철에게 독설했고 두 사람의 상극 케미가 큰 화제를 나았죠.
당시 김희철은 남궁민과 함께 출연한 이시언에게 “여자친구랑 동거했던 거 빼줘요?”라는 짓궂은 농담을 했고, 이에 남궁민은 “이제 그런 식의 유머를 던지는 시대는 지났다. 재미없다.”면서 “오늘 처음 만났는데 말 놔서 미안한데 나는 이제 이런 식의 토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이시언은 남궁민을 두고 “완전 돌직구 스타일”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 남궁민은 이시언에게 “정말 애착이 많이 가는 동생”이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죠.
남궁민은 인생술집에서 웃으면서 할말은 다 하는데 또 선은 넘지 않으면서 무례함을 지적하고 빠르게 분위기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죠.
해당 방송 이후 김희철과 남궁민 사이가 좋지 않은 것 아니냐며 불화설이 제기됐습니다. 김희철은 최근 한 방송에서 그때 남궁민과 친해져서 연락을 주고받는데 생각보다 사태가 커서 남궁민이 미안해했다며 실제로는 남궁민 결혼식도 참석하고 사적으로도 만나는 사이라며 해명했습니다.
이상 남궁민 부인 진아름 나이 직업 키 출연료 집 인성 관련 포스팅을 마칩니다. 다른 흥미로운 포스팅도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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